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평소보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기초 스킨케어를 꼼꼼하게 해도 얼굴이 푸석해 보이고, 잔주름이 도드라지거나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관심을 갖게 되는 시술이 바로 스킨부스터입니다.
그런데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다 보면 리쥬란, 쥬베룩, 스킨바이브, 스컬트라, 리투오 등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저 역시 여러 피부과 시술을 경험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같은 스킨부스터라고 해도 어떤 제품은 수분감이 좋아지고, 어떤 제품은 피부결이 매끄러워지는 느낌이 들며, 또 어떤 제품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탄력이 개선되는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 경험한 리투오는 개인적으로 피부결이 매끄러워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리쥬란이나 쥬베룩과 비교했을 때 리투오는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요?
리투오는 정말 피부의 콜라겐을 직접 채워주는 걸까요?
이번 글에서는 스킨부스터의 대표적인 성분과 작용 원리를 살펴보고, 최근 주목받는 리투오의 효과와 부작용, 시술 방법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스킨부스터 종류부터 알아야 합니다
스킨부스터는 모두 같은 원리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제품도 있고,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제품도 있으며, 최근에는 피부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외기질(ECM)을 활용하는 제품까지 등장했습니다.
대표적인 스킨부스터를 네 가지로 나누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히알루론산(HA) 계열: 수분감과 피부결 개선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은 피부에 존재하는 대표적인 수분 유지 성분입니다.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하는 성질이 있어 피부의 촉촉함과 탄력에 관여합니다.
대표적으로 물광주사와 스킨바이브 등이 있습니다.
히알루론산 제품은 크게 비가교와 가교 형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비가교 히알루론산은 상대적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특성이 있고, 가교 히알루론산은 분자 사이를 연결해 체내 유지력을 높이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예를 들어 스킨바이브는 가교 히알루론산을 활용한 제품으로, 임상시험에서 볼 피부의 매끄러움 개선 효과가 최소 6개월 지속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모든 히알루론산 제품에서 동일한 유지기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PN/PDRN 계열: 피부 회복 관련 반응
리쥬란은 PN(Polynucleotide) 성분을 활용하는 대표적인 스킨부스터입니다.
흔히 연어 DNA에서 유래한 성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PN은 여러 뉴클레오타이드가 연결된 고분자 물질로, 피부 조직의 회복과 재생 과정에 관여할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리쥬란은 피부결, 잔주름, 탄력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손상된 상태에서 리쥬란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지만, 피부염 자체를 치료하는 약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PN과 PDRN 역시 관련된 DNA 유래 물질이지만 분자 크기와 제품 특성이 달라 완전히 동일한 성분은 아닙니다.
PLLA·PDLLA·CaHA 계열: 콜라겐 생성 유도
대표적인 제품으로 스컬트라, 쥬베룩, 레디어스가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은 바이오스티뮬레이터(Biostimulato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바이오스티뮬레이터는 피부 조직에 생물학적 반응을 일으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을 유도하는 물질입니다.
쥬베룩은 PDLLA, 스컬트라는 PLLA, 레디어스는 CaHA 성분을 활용합니다.
주입 후 주변 조직에서 섬유아세포(Fibroblast)가 관여하는 반응이 나타나면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즉각적인 볼륨 효과나 유지기간, 적합한 주입층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동종진피 ECM 계열: 피부 구성성분 공급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리투오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리투오는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활용하는 제품입니다.
기존 콜라겐 유도체가 피부에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리투오는 진피에서 유래한 세포외기질 성분 자체를 활용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기전적 차이가 리투오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2. 리쥬란, 쥬베룩, 리투오의 가장 큰 차이
세 가지 제품의 차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피부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피부는 크게 표피, 진피, 피하조직으로 구성됩니다.
그중 진피는 피부의 탄력과 구조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진피에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비롯한 다양한 세포외기질 성분이 존재합니다.
콜라겐은 피부 구조를 지지하고, 엘라스틴은 피부가 늘어났다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탄성에 관여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이러한 구조에 변화가 발생합니다.
콜라겐의 양과 배열이 달라지고, 탄력섬유가 손상되며, 피부의 수분 유지 능력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피부 변화에 접근하는 방식이 바로 세 가지 제품의 차이입니다.
리쥬란은 PN 성분을 활용해 피부 조직의 회복과 관련된 반응을 기대합니다.
쥬베룩은 PDLLA 입자를 활용해 주변 조직에서 새로운 콜라겐 형성을 유도합니다.
반면 리투오는 인체 진피에서 유래한 세포외기질 성분을 피부에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건물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리쥬란은 손상된 건물을 보수하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쥬베룩은 건물을 보수할 작업자들이 움직이도록 자극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리투오는 건물을 구성하는 구조 재료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피부에서는 이러한 작용이 완전히 분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세 가지 제품이 모두 피부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되지만, 성분과 작용 원리가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3. 리투오가 주목받는 이유, ECM이란 무엇일까요?
리투오를 이해할 때 가장 중요한 개념은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입니다.
세포외기질은 세포와 세포 사이에 존재하는 구조적·생물학적 환경입니다.
단순히 피부를 채우는 물질이 아니라 세포가 붙어 있고, 이동하고,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는 콜라겐, 엘라스틴,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 프로테오글리칸 등 다양한 성분이 관여합니다.
리투오는 사람의 진피 조직에서 세포 성분을 제거하고 세포외기질을 남기도록 가공한 무세포동종진피를 활용합니다.
무세포동종진피를 영어로는 Human Acellular Dermal Matrix(hADM)라고 합니다.
제조사 휴메딕스는 리투오를 무세포동종진피 150mg을 함유한 인체조직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히알루론산이나 합성 고분자 기반의 스킨부스터와는 다른 접근입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동종진피 성분을 피부에 주입한다고 해서 기존 진피 구조가 즉시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입된 물질의 분포, 주변 조직과의 상호작용, 장기적인 조직 재형성 과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세포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쳤더라도 모든 면역반응이나 염증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리투오가 새로운 접근 방식이라는 점은 분명하지만, 기존 스킨부스터보다 임상적으로 우수하다는 결론은 충분한 비교연구가 필요합니다.

4. 리투오는 피부결과 잔주름에 효과가 있을까요?
리투오를 알아보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실제 시술 효과일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피부결, 모공, 잔주름, 탄력, 피부 밀도 개선에 대한 기대가 많습니다.
여기서 피부 밀도라는 표현을 조금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부가 탄탄하게 느껴지는 것과 실제 진피의 두께나 밀도가 증가하는 것은 서로 다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진피 두께는 초음파 등 영상검사로 측정할 수 있고, 피부 탄력이나 잔주름 역시 별도의 측정 장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술 후 피부결이 매끄러워졌다고 해서 실제 콜라겐 양이나 진피 밀도가 증가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저 역시 리투오 시술 이후 피부결이 개선된 듯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은 개인적인 체감이며, 객관적인 임상시험 결과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리투오의 장기 유지기간, 반복 시술의 효과, 기존 리쥬란이나 쥬베룩 대비 우월성은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5. 리투오 손주사와 캐뉼라,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스킨부스터 시술은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지만큼 어떻게 주입하는지도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손주사, 캐뉼라, 자동 인젝터 방식이 있습니다.
손주사: 부위별 세밀한 주입
손주사는 의료진이 직접 주사기를 이용해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부위에 따라 주입량과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여러 번 피부를 찔러야 하기 때문에 통증, 멍, 붓기, 엠보싱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에서는 주입 깊이와 양을 신중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캐뉼라: 피부 천자 횟수를 줄이는 방법
캐뉼라는 끝이 둥근 긴 주입 도구입니다.
일반적인 바늘과 달리 하나의 진입점을 통해 넓은 범위로 약물을 분포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피부 천자 횟수를 줄일 수 있어 일부 시술에서는 통증과 멍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캐뉼라가 손주사보다 무조건 안전하거나 정확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캐뉼라 역시 혈관손상이나 출혈,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투오는 조직 유래 입자 성분을 포함하므로 제품 특성과 주입층에 맞는 시술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단순히 캐뉼라로 시술하면 결절이 예방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 인젝터: 일정한 깊이로 반복 주입
자동 인젝터는 설정된 깊이와 주입량에 따라 약물을 반복적으로 주입하는 장비입니다.
일부 장비에는 흡입이나 쿨링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비의 종류에 따라 시술 시간이나 통증 정도가 달라질 수 있지만, 자동 인젝터가 모든 사람에게 통증이 적거나 약물 손실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특정 도구의 우월성이 아니라 제품 특성, 피부 두께, 주입층, 의료진의 숙련도입니다.
6. 쥬베룩 결절이 걱정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스킨부스터 시술에서 놓치면 안 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입니다.
특히 쥬베룩이나 스컬트라처럼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제품은 결절이나 육아종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절(Nodule)은 피부 아래에 만져지는 덩어리를 의미합니다.
일부는 단순한 물질의 국소적 축적이나 섬유화와 관련될 수 있지만, 염증반응이나 감염이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육아종(Granuloma)은 면역세포가 관여하는 만성적인 염증성 조직 반응입니다.


두 가지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콜라겐 유도체의 결절 발생에는 주입량, 주입층, 제품의 분산 상태, 개인의 조직 반응 등이 관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PDLLA 제품은 적절한 제품 준비와 주입 방법이 중요합니다.
2025년 발표된 PDLLA 결절 관리 논문에서도 결절의 원인과 특성을 구분한 뒤 치료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결절이 발생했다고 해서 무조건 염증주사를 맞거나 생리식염수로 풀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 초음파로 위치와 특성을 확인하고 경과 관찰, 약물치료 또는 시술적 치료 등을 고려합니다.
반대로 통증, 발적, 열감이 심해지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료가 필요합니다.
리쥬란이나 히알루론산 역시 덩어리나 염증성 반응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리투오 또한 인체 유래 성분이라는 이유만으로 결절이나 염증 위험이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특히 주입 시술 후 피부가 심하게 창백해지거나 그물 모양으로 변색되고 심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시력 이상이 나타난다면 혈관 관련 합병증 가능성이 있어 즉시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7. 리투오와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함께 받으면 더 좋을까요?
최근에는 스킨부스터와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adiofrequency Microneedling)를 병행하는 시술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마이크로니들 고주파는 미세침을 피부에 삽입한 뒤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진피에 열 자극을 가해 콜라겐 재형성과 관련된 반응을 유도하는 것이 주요 원리입니다.
스킨부스터와 병행하면 서로 다른 기전으로 피부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고주파는 피부 조직에 재형성 자극을 주고, 스킨부스터는 제품에 따라 수분이나 특정 성분을 공급하거나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두 시술을 병행한다고 해서 반드시 단독 시술보다 효과가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특히 리투오와 특정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장비를 함께 사용했을 때의 안전성과 효과를 직접 비교한 임상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시술 간격이나 순서 역시 피부 상태와 제품 특성에 따라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8. 리투오, 리쥬란, 쥬베룩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스킨부스터가 가장 유명한지가 아닙니다.
현재 피부에서 가장 개선하고 싶은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건조함과 피부결이 주요 고민이라면 히알루론산 계열이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잔주름이나 피부결 개선을 원한다면 리쥬란과 같은 PN 제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콜라겐 생성 유도를 통해 탄력이나 피부 구조의 점진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면 쥬베룩과 같은 PDLLA 제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리투오는 진피 유래 세포외기질을 활용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입니다.
다만 제품마다 효과가 확실하게 구분되는 것은 아니며, 같은 고민에 여러 제품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가 붉거나 예민한 원인이 주사피부염, 접촉피부염 등 실제 피부질환이라면 스킨부스터보다 원인 질환의 치료가 우선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스킨부스터 유목민이라면 성분부터 확인하세요
저 역시 리쥬란, 쥬베룩, 리투오 등 여러 스킨부스터를 접하면서 피부과 시술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어떤 제품이 더 유명한지, 어떤 시술이 더 오래 유지되는지를 먼저 살펴봤습니다.
하지만 여러 시술을 경험하다 보니 단순히 비싼 제품이나 새로운 제품이라고 해서 무조건 만족도가 높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리투오는 기존 스킨부스터와 달리 진피의 세포외기질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피부결 개선에 대한 만족감도 있었지만, 이러한 경험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성분과 기술이 등장하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다만 유행하는 제품을 무조건 선택하기보다는 현재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제품의 성분과 작용 원리, 부작용, 임상 근거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리투오가 리쥬란과 쥬베룩을 완전히 대체하는 제품이라기보다는 피부 개선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킨부스터 유목민이라면 이제 제품의 이름보다 내 피부에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부터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참고문헌 및 근거자료
- Lee, K. W. A., et al. (2024). Poly-d,l-lactic Acid (PDLLA) Application in Dermatology: A Literature Review. Polymers, 16(18), 2583. https://doi.org/10.3390/polym16182583
- Magacho-Vieira, F. N., et al. (2025). Clinical Management of Poly-D,L-Lactic Acid Nodules: A Guideline With Diagnostic and Treatment Flowchart.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PMID: 40162495.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2023). SKINVIVE by JUVÉDERM – P110033/S059.
- 휴메딕스. 리투오(Re2O) 제품정보. 무세포동종진피(hADM) 150mg.
※ 이 글은 제품의 작용 기전과 관련 연구를 소개하기 위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개별 제품의 임상 효과와 적응증은 허가사항 및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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